안동의료원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 22일 개소
안동의료원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 22일 개소
  • 조현배 기자
  • 승인 2019.04.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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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안동의료원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가 22일 문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에서 처음으로 안동의료원에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가 들어선 것이다.

안동의료원은 지난해 8월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로 지정받아 올해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는 장애인이 불편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추고 의사소통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각 장애인이 요청할 경우 건강검진 모든 과정을 안내하고 보조하는 동행서비스를 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을 20곳을 운영한다. 2022년까지 100곳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안동의료원 모습. [경북도 제공]
안동의료원 모습.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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