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양지로 전신주에 '장애인 보행자 통행주의' 배너 달아
대구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양지로 전신주에 '장애인 보행자 통행주의' 배너 달아
  • 조현배 기자
  • 승인 2019.04.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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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가 2일 양지로에 있는 전신주 8곳에 '장애인 보행자 통행주의' 문구를 담은 걸게형 배너를 달았다고 2일 밝혔다.

양지로 주변에는 해피 장애인자립  작업장, 남구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 장애인 관련 시설이 모여 있다.

대구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관계자는 "대구 남구 등과 협조해 양지로 일대  도로면에 미끄럼방지 유색 아스콘을 포장하고 속도 위반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장애인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를 만들 예정이다."라고 했다.

대구남부경찰서는 대구 남구 양지로 전신주에 장애인 교통 안전 걸개 배너를 달았다. [대구남부경찰서 제공]
대구남부경찰서는 대구 남구 양지로 전신주에 장애인 교통 안전 걸개 배너를 달았다. [대구남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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