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 코로나 신규 확진자 43명
6일 대구 코로나 신규 확진자 43명
  • 조현배 기자
  • 승인 2021.09.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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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코로나 확진자 43명이 새로 나왔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까지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 3924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국내 감염 사례 42명, 국외 유입 사례 1명이다.

지역별로 달성군 9명 북구와 달서구 7명, 서구와 남구 5명, 동구와 중구 그리고 수성구 2명씩이다. 경북과 서울 그리고 충남 1명씩이다. 국외 1명이다.

3명은 남구에 있는 의료기관과 1명은 중구에 있는 의료기관과 관련이 있다.

1명은 달성군에 있는 사업장과 3명은 서구에 있는 동전노래방과 관련으로 모두 n차 감염 사례다.

3명은 수성구 일가족 관련으로 모두 n차 감염 사례다.  

1명은 북구에 있는 사업장 관련으로 n차 감염 사례다.

2명은 서구에 있는 음식점과 관련이 있다.

1명은 국외 유입 사례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자고 12명은 지역 확진자 접촉자다.

14명은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