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구 코로나 신규 확진자 80명…이틀째 80명 넘어
10일 대구 코로나 신규 확진자 80명…이틀째 80명 넘어
  • 조현배 기자
  • 승인 2021.08.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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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코로나 확진자 80명이 새로 나왔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까지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 2332명이다.

9일 오전 0시에 견줘 80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9,10일 이틀 내리 80명을 넘어섰다.

10일 추가 확진자는 국내 감염 사례 78명, 국외 유입 사례 2명이다.

주소지별로 달서구 29명, 수성구 23명, 동구 10명, 북구 6명, 남구 3명, 서구와 달성군 2명씩, 경북 경산 1명, 경기 2명이다.

13명은 동구, 수성구, 달서구에 있는 종교시설과 관련이 있다. 

4명은 수성구에 있는 체육시설 관련으로 n차 접촉자다.

3명은 중구에 있는 외국인 식료품점 관련으로 n차 접촉자다.

3명은 달서구에 있는 학교 돌봄교실 관련으로 n차 접촉자다.

1명은 남구에 있는 외국인 어학당과 관련이 있다.

4명은 달서구에 있는 체육시설, 6명은 달서구 일가족과 관련이 있다.

9명은 달성군 가족모임과 관련이 있다.

5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다.

21명은 확진자 접촉자다.

2명은 국외 유입 사례다.

9명은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