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북 코로나 확진자 19명
10일 경북 코로나 확진자 19명
  • 조현배 기자
  • 승인 2021.05.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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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19명이 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까지 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4337명이다.

9일 오전 0시에 견줘 19명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모두 국내 감염 사례다.

김천에서 10명, 안동과 구미에서 2명씩, 경주·문경·칠곡·예천·울진에서 1명씩 나왔다.

김천 확진자 10명 가운데 1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고 나머지 9명은  확진자 접촉자다.

안동 확진자 2명은 안동 확진자 접촉자로 지인 모임가 관련이 있다.

구미 확진자 2명은 각각 다른  구미 확진자와 접촉했다.

경주 확진자는 경주 확진자 접촉자다.

문경 확진자는 문경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 격리 기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칠곡 확진자는 칠곡 확진자 접촉자다.  

예천 확진자는 울산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 격리 해제에 앞서 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울진 확진자는 증상이 나타나 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근 1주일 사이 경북에서 국내 감염 사례로 확진자 147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기간 동안 하루 평균 2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셈이다.

[뉴스토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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