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고령자에 교통비 지급
경북 영천시,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고령자에 교통비 지급
  • 정상진 기자
  • 승인 2019.11.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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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가 올해 하반기에 운전 면허증을 스스로 반납한 고령운전자에게교통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영천사랑상품권이나 교통카드 10만 원어치를 준다.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한 만 70세 이상으로 보통 2종 이상인 면허를 스스로 내놓은 운전자가 대상이다. 이륜차 면허 반납자는 대상이 아니다.

영천경찰서에 면허를 반납할 때 교통비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경북지방경찰청이 2달 안에 실효 결정을 하면 영천시가 개인별로 지급한다.

영천시청 모습. [경북 영천시 제공]
영천시청 모습. [경북 영천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