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민주자치연구회 새 임원단 꾸려...새 회장에 오세광 의원
대구민주자치연구회 새 임원단 꾸려...새 회장에 오세광 의원
  • 조현배 기자
  • 승인 2019.07.0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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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민주자치연구회가 1일 달서구 한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새 임원단을 뽑았다고 2일 밝혔다. 

대구민주자치연구회는 더불어민주당 대구 지역 광역ㆍ기초의원들이 정책을 연구하는 모임이다. 

오세광 서구의회 부의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동식 시의원(수성)과 박종길 구의원(달서)을 부회장으로 뽑았다. 

김두현 구의원(수성)이 대변인을, 배지훈 구의원(달서)이 부대변인을 맡는다. 

박정희 구의원(북구)과 박정권 구의원(수성)이 총무가 됐다.  

이경숙 구의원(중구)과 오말임 구의원(동구)이 감사를, 김지연 구의원(북구)이 회계를 맡는다. 

김성태 시의원(달서구), 강민구 시의원(수성구), 김혜정 시의원(북구), 신범식 구의원(중구)이 자문위원에 위촉됐다.

오세광 새 회장은 "현장 정치, 생활 정치를 통해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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