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전무송·최종원 씨 홍보대사로 위촉
대구 달성군, 전무송·최종원 씨 홍보대사로 위촉
  • 정상진 기자
  • 승인 2019.06.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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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배우 전무송·최종원 씨를 달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무송 씨는 1964년에 데뷔해 영화와 연극, 드라마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다. 안양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 경기도립극단 예술감독을 지냈다.

최종원 씨는 1970년 데뷔해 영화, 드라마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예술산업진흥회 이사장, 거창국제연극제 홍보대사 등을 지냈다.

두 배우는 "대구의 산업과 문화관광을 선도하는 달성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달성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라고 했다.

김문오 군수는 "두 배우가 대구 달성의 무한한 매력과 장점을 널리 알리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전무송(왼쪽) 씨・김문오 군수・최종원(오른쪽) 씨가 대구 달성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 달성군 제공]
전무송(왼쪽) 씨・김문오 군수・최종원(오른쪽) 씨가 대구 달성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 달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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