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자연공원 순환도로 밤에도 아름답다...경관 조명, 거리등 설치
팔공산자연공원 순환도로 밤에도 아름답다...경관 조명, 거리등 설치
  • 조현배 기자
  • 승인 2019.05.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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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는 수태골에서 파계삼거리에 이르는 순환도로에 거리등과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8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팔공산자연공원 순환도로에는 지금껏 가로등이 없어 보행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대구시는 예산 3억 원을 들여 수태골과 파계삼거리 구간에 가로등을 새로 설치하고 동화지구와 수태골 구간과 동화지구 분수대광장에 경관조명을 더 설치했다.

정성복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은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한국 경관도로 52선 중 하나다. 밤에도 자연 경관과 거리등,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경관조명, 거리등을 설치한 팔공산 자연공원 순환도로 모습. [대구시 제공]
경관조명, 거리등을 설치한 팔공산 자연공원 순환도로 모습. [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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