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P, 콜롬비아 수처리 테크노파크 조성 사업 주관 기관에 선정
대구TP, 콜롬비아 수처리 테크노파크 조성 사업 주관 기관에 선정
  • 조현배 기자
  • 승인 2019.05.15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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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가 콜롬비아 수처리 테크노파크 조성 사업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통상 협력개발지원사업(ODA)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대구테크노파크는 2022년까지 국비 55억원을 지원받아 건물 조성, 설비 구축, 인력 양성, 기술 전수 등을 진행한다. 

올해 착공, 수처리 기자재 도입 품목 확정, 현지 기술 인력 대상 수처리 기술 및 시설 운영 교육 등을 한다.

콜롬비아 정부는 부지, 기자재 등 60여억 원을 떠안는다.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은 "콜롬비아 진출로 지역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입에 필요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라고 평가했다.

[대구테크노파크 제공]
[대구테크노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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