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첫날 금 3, 은 4, 동 5 
대구,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첫날 금 3, 은 4, 동 5 
  • 조현배 기자
  • 승인 2019.05.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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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수단이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해 대회 첫날 금 3개, 은 4개, 동 5개 를 땄다.

홍대현(범어초, 6학년) 선수가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대구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홍 선수는 14일 대회 첫날 수영 통합 자유형 100m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을 땄다.

황원만(선명학교, 5학년) 선수가 역도 초등부 -50kg 종목에 나와 스쿼트, 파워리프트 부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2관왕이 됐다.

대구선수단은 14일부터 17일까지 전북에서 열리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선수 113명과 임원 등 92명이 참가해 시·도 17곳 선수단과 실력을 겨룬다.

홍대현 선수.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홍대현 선수.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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