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올해 680억 원 들여 미세먼지 줄인다
경북도, 올해 680억 원 들여 미세먼지 줄인다
  • 조현배 기자
  • 승인 2019.05.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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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올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사업에 680억 원을 들인다고 13일 밝혔다.

대기오염측정소를 23곳에서 36곳으로 늘린다. 

버스정류장, 소공원 등에 미세먼지 휴게 쉼터 20곳을 새로 만들고 도서관, 체육시설 등에 고농도 미세먼지 대피 쉼터 6곳을 새로이 설치한다.  

실시간 대기오염 정보를 제공하는 전광판을 25곳에 추가로 설치한다.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125만 개를 어린이, 노인 등에게 나눠준다.

전기차 등 친환경 차 5924대를 보급하는 데 예산 471억 원을 지원한다.

도시 숲을 만들고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도시 숲 모습. [경북도 제공]
도시 숲 모습.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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